벌써 1년이 흘렀다 작년 이맘때, 러너스하이 1기에 선정되고 운이좋게 면접 기회가 있었지만 면접에서 아쉽게 떨어졌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이번 2기를 준비하면서 지난 1년간의 경험과 경력기술서를 다시 펼쳐보며 그동안 무엇을 해왔는지, 어떤 부분에서 성장했는지 차분히 돌아보게 되었다. 시간이 참 정말 빠르다 이번년도는 1기때 깨우친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 과 여러 면접등을 통해 개인적으론 많이 성장한 한해가 아닌가 싶다. 결과는 항상 안좋았지만 ㅠ 이번 기수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과정 자체가 또 한 번 나를 성장시켜주길..